강원도 고성에 위치한 진부령 자연휴양림은 2026년 6월 개장한 신축 휴양림으로, 백두대간 진부령 자락에 자리하여 산림휴양과 동해안 관광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이점을 제공합니다. 특히 숲속의집 객실은 펜션형으로 운영되며, 3인실 모듈러하우스부터 4인, 6인, 10인실까지 다양한 규모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장 초기부터 높은 경쟁률을 보이며 많은 방문객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이용객들은 진부령 자연휴양림의 깨끗한 신축 시설과 원목 인테리어에 높은 만족감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특히 6인실 신선봉 객실은 장애인 및 고령층을 위한 편의시설이 섬세하게 설계되어 있으며, 일반인도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객실 내 정수기 비치와 냄새나는 요리를 위한 외부 데크 공간도 장점으로 꼽히지만, 일부 객실은 남서향이라 늦게까지 햇빛이 강하게 들어오는 점은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휴양림 내에서는 물놀이가 불가능하지만, 인근 장신유원지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숲속의집에서 도보 10~15분 거리에 칡소폭포가 있어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으며, 주변에 건봉사 등 가볼 만한 곳이 많습니다. 휴양림 방문 전 용대리 황태마을 등에서 식사를 하거나 장을 미리 보는 것이 편리하며, 소똥령길 트레킹 코스와 연계하여 더욱 풍성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