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미산자연휴양림은 국립 휴양림으로, 숲나들e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주말은 추첨제, 주중 및 취소분은 선착순으로 운영됩니다. 특히 숲속의 집 '목성'은 6인실 독채 숙소로, 최근 부분 리모델링을 거쳐 비교적 깔끔한 시설을 자랑하며 방문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집에서 멀지 않고 자연환경이 뛰어나 양평 지역의 인기 휴양지로 손꼽힙니다.
실제 이용자들은 중미산자연휴양림 목성이 안쪽 끝에 위치하여 프라이빗한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넓은 베란다에서 숲 뷰를 감상할 수 있으며, 복층 구조로 아이들이 즐겁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비누 외 세면도구와 수건은 개인이 준비해야 하며, 샤워기와 변기 위치가 다소 아쉽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다자녀 할인을 적용받으면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특히 인기가 많습니다.
목성 숙소는 부분 리모델링으로 깔끔하지만, 전자레인지, 포트, 드라이어 등 일부 편의시설은 제공되지 않으므로 미리 확인하고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중미산자연휴양림은 중미산천문대와 5분 거리에 있어 겨울철 별자리 관측과 목성, 토성 등 행성 관측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합니다. 숙소 이용 시 쓰레기봉투는 현금 800원으로 구매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