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신인 배우 조연지가 롤모델로 조정석과 아이유를 언급하며 연기 외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혀 화제입니다. 조연지는 조정석이 영화, 드라마뿐만 아니라 무대에서도 활약하는 모습에 영감을 받았다고 전했으며, 아이유와 같은 다재다능한 아티스트를 지향하고 있습니다.
조정석과 아이유는 과거 KBS2 주말 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서 주연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습니다. 이 드라마는 아버지의 죽음 이후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로맨스 드라마로, 최고 시청률 30%를 돌파하며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두 배우의 인연은 넷플릭스 예능 '신인가수 조정석'에서 아이유가 출연하며 다시 한번 주목받기도 했습니다.
블로거들은 '최고다 이순신'을 웨이브 등 OTT 플랫폼에서 다시 볼 만한 추억의 힐링 드라마로 추천하며, 아이유와 조정석의 케미스트리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조연지처럼 많은 후배 배우들이 두 사람을 롤모델로 삼아 연기뿐 아니라 노래, 춤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려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