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니워커 블루라벨 750ml는 최근 배우 변우석의 글로벌 앰버서더 발탁으로 젊은층 사이에서도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이 위스키는 40%의 알코올 도수를 가지며, 숙성 연수를 표기하지 않는 NAS(No Age Statement) 블렌디드 위스키로 알려져 있습니다. 디아지오가 보유한 수만 개의 오크통 중 극소수의 희귀 원액만을 선별하여 마스터 블렌더가 조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블로거들은 조니워커 블루라벨의 첫 모금에서 화사한 과일 향과 건포도의 달콤함, 중간의 다크 초콜릿, 그리고 마지막의 부드러운 스모키함과 페퍼 향의 조화를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목 넘김이 독보적으로 부드러워 위스키 입문자부터 애호가까지 모두에게 사랑받는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국내 판매처별 가격이 20만원대부터 30만원대까지 큰 차이를 보여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있습니다.
면세점에서는 21만원대까지 가격이 내려가는 경우가 있어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면세점 구매를 고려해볼 만합니다. 그러나 국내에서도 행사나 쿠폰 적용 시 면세점과의 가격 차이가 줄어들 수 있으므로, 20만원대 중반 가격이 보인다면 실제 차액을 계산해보는 것이 현명합니다. 또한 선물용 구매 시에는 가격뿐만 아니라 전용 케이스와 쇼핑백 포함 여부도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