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하이패스 카드 발급은 단순히 카드를 받는 것을 넘어, 고속도로 통행료 50% 감면 혜택을 받기 위한 필수 절차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경차와 달리 전기차는 하이패스 카드만으로는 할인이 자동 적용되지 않으며, 한국도로공사 영업소 방문을 통한 별도 등록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절차는 전기차 오너들이 출고 후 가장 먼저 준비해야 할 사항 중 하나로 강조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하이패스 전용 신용카드 발급 후 차량에 삽입하고, 반드시 한국도로공사 영업소를 방문하여 전기차 할인 등록을 완료해야 한다고 입을 모읍니다. 영업소 방문 시에는 하이패스 카드, 차량 등록증,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간단한 신청서 작성과 직원의 등록 처리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비로소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을 온전히 누릴 수 있습니다.
전기차 하이패스 할인을 받기 위해서는 카드 발급과 영업소 방문 등록 순서 중 어느 것을 먼저 해도 무방하지만, 번거로운 통행료 고지서 납부를 피하기 위해 카드 발급을 먼저 하는 것이 편리합니다. 또한, 차량 출고 전 충전 카드 발급과 필수 앱 세팅, 하이패스 할인 등록까지 미리 준비하면 전기차 이용 첫날부터 불편함 없이 편리하게 주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