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피니트 멤버 이성종 씨가 최근 전 소속사를 상대로 한 정산금 미지급 소송에서 승소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고 있습니다. 2022년 새 소속사 에스피케이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으나, 계약금 미지급 및 활동 지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본인 사비로 유럽 투어를 진행하고 싱글 앨범 '더 원(The One)'을 발매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 의지를 보였으나, 소속사의 무책임한 태도로 인해 법적 분쟁까지 이어진 상황입니다.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팬들은 이성종 씨가 소송 과정에서 겪었을 고통과 노력에 깊이 공감하고 있습니다. 전 소속사 대표의 무책임한 태도를 비판하며, 이성종 씨가 죽을힘을 다해 노력했음을 강조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재판부는 2023년 4월 21일부터 2025년 2월 28일까지 연 6%, 그 이후부터 연 12%의 이자를 가산하여 미지급금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이는 이성종 씨의 정당한 권리를 되찾은 의미 있는 결과로 평가됩니다.
이성종 씨는 데뷔 초부터 독특하고 여린 음색으로 인피니트 내에서 서브보컬을 맡았으며, 걸그룹 댄스로도 화제가 되었습니다. 최근 2026년 팬미팅 'Chamber Wings'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팬들은 이번 승소를 계기로 이성종 씨가 더욱 활발하고 행복하게 활동하기를 기대하며, 그의 앞날을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