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원희 씨가 강릉에서 운영하는 한옥 와인바 '기린각'이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소개되며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와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독특한 콘셉트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특히 방송 말미에 임원희 씨가 직접 와인바를 매물로 내놓았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그 배경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서는 기린각의 아름다운 한옥 분위기와 경포, 선교장 인근의 고즈넉한 위치가 장점으로 언급되었습니다.
하지만 일부에서는 도심과 다소 떨어진 외진 입지를 아쉬운 점으로 꼽기도 했습니다. 임원희 씨는 방송에서 이희진 씨에게 공간의 단점을 묻자, 와인바를 매물로 내놓은 상태라고 솔직하게 밝혀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임원희 씨는 한옥에 대한 애정으로 2022년부터 약 4년간 와인바를 운영해왔으며, 강릉과의 깊은 인연으로 이곳을 마련했습니다. 현재 매물로 나와 있지만, 아직 폐업한 것은 아니므로 방문 전 영업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송에서 닭발 같은 외부 음식 반입이 가능하다고 언급되어 독특한 경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