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PM 멤버이자 배우 옥택연이 4세 연하 비연예인 연인과 10년 열애 끝에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는 소식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초대하여 조용히 진행된 이번 결혼식은 신부가 비연예인인 점을 고려하여 사생활 보호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옥택연은 결혼 소식을 팬들에게 먼저 알리며 솔직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혼식 사회는 같은 그룹 멤버 황찬성이 맡았으며, 2PM 멤버들이 축가를 부르며 오랜 우정과 의리를 과시했습니다. 황찬성에 이어 옥택연은 2PM에서 두 번째로 기혼자가 되었습니다. 결혼식 이후 온라인을 통해 현장 사진이 유출되면서 사생활 침해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옥택연은 결혼 후에도 일본 도쿄돔 콘서트 등 바쁜 활동을 이어가며 프로다운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옥택연이 오랜 기간 연예 활동과 군 복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쌓아온 긍정적인 이미지를 언급하며, 그의 결혼을 축하하는 분위기 속에서 사생활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특히 비연예인 배우자의 얼굴이 공개되는 것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결혼 후에도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옥택연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