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영동포도축제에서 처음 선보인 영동포도인형 '포포'가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포포 인형은 귀여운 비주얼과 실제 포도를 담는 포장재를 활용한 독특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았습니다. 축제 기간 한정 판매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굿즈샵을 찾아 포포 인형을 구매하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축제 오픈 당일에는 굿즈샵에 줄이 길지 않아 수월하게 구매할 수 있었으나, 이후 품절 대란이 예상될 정도로 인기가 높았습니다. 특히 온라인으로 미리 구매할 수 있는 '현장 수령용 교환권'은 디자인별 100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어, 일반 대기줄 없이 빠르게 수령할 수 있는 장점이 있었습니다. 다만, 택배 배송은 불가하며 축제 현장 방문 수령만 가능하여 구매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포포 인형은 15,000원에 판매되었으며, 플라스틱 케이스 또는 포도 봉지 포장 중 선택할 수 있었습니다. 축제 기간 동안 영동 레인보우힐링 관광지 내 '영동포도굿즈 판매 부스'에서 수령할 수 있었으며, 교환권 판매는 2026년 8월 5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이처럼 포포 인형은 영동포도축제의 마스코트로서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