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동행카드가 2026년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로 전환됨에 따라, 서울시는 기존 카드 이용자들을 위해 새로운 실물 카드로 무료 교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행사는 서울 시내 주요 지하철역 12곳에서 2026년 10월 2일까지 진행되며, 기존 카드를 반납하면 추가 비용 없이 새 카드를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여의도역은 많은 이용자들이 찾는 교환 장소 중 하나입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여의도역을 포함한 교환 부스는 운영 시간이 정해져 있어 방문 전 확인이 필수적입니다. 평일에는 오전 7시부터 11시,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운영하며, 토요일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입니다. 특히 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운영하지 않으므로 헛걸음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여의도역 교환 부스는 B1층 아이센터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기후동행패스로 교환하기 전에는 티머니 누리집에 등록된 기존 카드를 반드시 등록 삭제해야 합니다. 또한, 새 카드를 받은 후에는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과 K-패스 누리집에 회원가입 및 카드 등록을 완료해야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무료 교환 기간이 2026년 10월 2일까지이므로, 서둘러 방문하여 교환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