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멤버 에스쿱스와 민규가 최근 한 보드카 하이볼 브랜드의 국내 출시 기념 뷰잉 파티에 함께 참석하여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습니다. 두 사람은 영화관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서 청량하면서도 각기 다른 매력을 선보여 '레몬 향기 나는 투샷'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포토월을 넘어 사전 추첨된 팬들과 함께 유닛 CxM의 미니 1집 수록곡 'For You' 재해석 영상과 미공개 비하인드를 공유하는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에스쿱스와 민규가 무대 위 강렬한 모습과는 달리 자연스럽고 편안한 행사 스타일로 팬들과 소통한 점에 주목했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두 멤버의 서로 다른 이미지가 오히려 투샷에서 시너지를 발휘했다고 분석했으며, 팬들과 함께 영상을 관람하며 유닛 활동을 다시 나누는 방식이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두 사람이 2025년 유닛 CxM을 결성하여 미니 1집 'HYPE VIBES'를 발표하며 기존 세븐틴 힙합팀 활동과는 다른 자유롭고 편안한 매력을 선보인 점도 강조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팬들과 더 가까운 공간에서 소통하며 유닛 활동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였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브랜드 행사와 차별점을 보였습니다. 팬들은 영화관이라는 공간에서 같은 화면을 바라보며 아티스트와 특별한 순간을 공유할 수 있었으며, 이는 무대 위에서와는 또 다른 감동을 주었습니다. 에스쿱스와 민규의 유닛 활동과 팬들과의 소통 방식은 앞으로도 많은 팬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