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슐리 퀸즈는 매 시즌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가을 시즌 '어텀 셀렉션'은 단호박, 고구마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20여 가지 신메뉴로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평일 런치 19,900원, 디너 25,900원, 주말 및 공휴일 27,900원의 가격으로 다양한 메뉴를 즐길 수 있어 가족 외식 장소로도 인기가 많습니다. 다음 시즌인 '아시아 마켓 투어'가 10월 15일에 시작될 예정이어서, 가을 시즌 메뉴는 곧 마무리될 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거들 사이에서는 애슐리 퀸즈 가을 시즌 메뉴에 대한 다양한 평가가 있었습니다. 평일 런치 기준 13가지 신메뉴 중 '단호박 퓨레를 곁들인 프렌치 덕'과 '고소한 단호박 베이컨 뇨끼'는 맛이 좋다는 평이 많았습니다. 반면 '포크 포켓 브레드'는 해먹기 불편하고 맛도 평범하다는 의견이 있었으며, 자색 고구마 디저트류는 전반적으로 단맛이 강하다는 평가가 있었습니다. 특히 '자색 고구마 화이트 롤'은 기대에 못 미친다는 후기도 있었습니다.
애슐리 퀸즈 방문 시 평일 예약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네이버 예약으로 미리 좌석을 확보하면 편리합니다. 가을 시즌 신메뉴 중 '그릴드 프렌치 덕'은 공식 소개와 달리 단호박 퓨레 없이 오리만 먹는 경우가 많았다는 후기가 있으니, 퓨레와 함께 맛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마카오풍 어향 가지'는 가지 튀김을 좋아한다면 무난하게 즐길 수 있으나, 소스가 맛있어도 눅눅할 수 있어 맛보기용으로 한두 개 정도만 시식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