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데뷔 18주년을 맞이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 이관개방증 증세 악화로 인해 9월 고양 콘서트 및 정규 6집 일정이 조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이지은이라는 본명으로 배우 활동도 병행하며 음악과 연기 모두에서 인정받는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아이유는 1993년 5월 16일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동덕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습니다. 2008년 미니 1집 'Lost And Found'로 데뷔하여 '좋은 날', '밤편지', 'Love wins all'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습니다. 연기 활동으로는 '나의 아저씨', '호텔 델루나'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는 '폭싹 속았수다' 촬영 중입니다. 또한, 2014년부터 참이슬 모델로 활동하며 주류업계 단일 브랜드 최장수 모델 기록을 세웠습니다.
블로거들은 아이유가 어린 나이에 데뷔하여 학업과 연예 활동을 병행하며 지금의 자리에 오기까지의 노력을 높이 평가하고 있습니다. MBTI는 INFJ로 알려져 있으며, 꾸준한 자기 관리와 성장을 통해 대중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아티스트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건강 문제에도 불구하고 팬들과 소통하려는 진정성 있는 모습이 인상 깊다는 의견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