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혜선은 최근 드라마 '나의 해리에게'에서 1인 2역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대중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이 드라마에서 신혜선은 아나운서 주은호와 또 다른 인격 주혜리를 연기하며, 목소리, 표정, 걸음걸이까지 다르게 표현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특히 주혜리 캐릭터와 강훈 배우의 케미스트리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신혜선은 1989년생으로 2012년 드라마 '학교 2013'을 통해 데뷔했으며, '아이가 다섯'으로 본격적인 주목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황금빛 내 인생', '철인왕후', '웰컴투 삼달리' 등 로맨스, 코미디, 스릴러를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녀의 MBTI는 INFP, 혈액형은 O형으로 알려져 있으며, 키는 약 171.8cm입니다.
또한, 신혜선은 무명 시절 직접 번 돈으로 기아 '올 뉴 프라이드'를 첫 차로 구매한 일화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이 차는 2011년 출시된 국산 소형차로, 그녀가 배우를 꿈꾸며 프로필을 들고 여러 곳을 다니던 시절의 발이 되어주었으며, 스스로에게 준 첫 선물로 의미가 깊다고 전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