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 9회에서 해병대 이병 최욱 역으로 등장한 배우 하건이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문빛나리 캐릭터와 함께 초코파이를 주고받거나 후송 훈련에서 호흡을 맞추는 등 소소하지만 인상 깊은 장면들을 통해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캐릭터의 매력을 확실히 각인시키며 '어디서 봤지?'라는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많은 시청자들이 최욱 역의 배우 하건을 신인으로 오해하기도 했으나, 그의 프로필에는 이미 '밤이 되었습니다', '대도시의 사랑법', '약한영웅2' 등 여러 드라마와 영화 출연 이력이 확인됩니다. 주연급은 아니었지만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비추며 연기 경험을 쌓아온 배우로, 이번 '신병4'를 통해 비로소 이름과 얼굴을 함께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이 많습니다.
배우 하건은 1998년생으로 181cm의 훤칠한 키를 자랑하며, '신병4'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됩니다. 문빛나리와의 전우애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긴 그의 다음 작품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며,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성장할 그의 모습을 기대해 볼 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