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승관은 최근 예능, 연기, 솔로 음악, 그룹 활동까지 네 개의 트랙을 동시에 달리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티빙 '대탈출' 새 시즌의 유일한 새 멤버로 공식 발표되어 큰 화제를 모았으며, 드라마 '수목금(가제)' 출연을 조율 중이라는 소식으로 배우 데뷔 가능성까지 열렸습니다. 데뷔 11년 차에 접어든 승관의 폭넓은 활동은 팬덤과 대중 모두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승관의 '대탈출' 합류에 대해 예능감이 검증된 인물이라 '신의 한 수'라는 긍정적인 반응이 많았습니다. 또한, T1의 공식 응원곡 'One'을 세븐틴 도겸과 함께 부르며 폭넓은 음악적 표현력과 파워풀한 보컬을 인정받았습니다. 다만, 드라마 출연 소식에는 응원과 함께 예능 활동을 계속해달라는 팬들의 당부가 이어지기도 했습니다.
승관은 오는 10월 26일 디노와 함께 육군 군악병으로 동반 입대할 예정입니다. 입대 전까지 예정된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며, 소속사는 입대 당일 별도 행사를 진행하지 않고 현장 방문을 삼가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처럼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히 솔로곡을 발매하며 음악적 역량을 보여주고 있어, 앞으로의 활동에도 귀추가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