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멤버 손동운 씨가 2026년 하반기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9월 15일 개막하는 뮤지컬 '곤 투모로우' 10주년 공연에서 김옥균 역을 맡아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갑신정변 이후 김옥균의 마지막 시간을 다룬 이 작품에서 손동운 씨는 혁명가의 신념과 갈등을 섬세한 감정 연기와 유려한 음색으로 표현할 예정입니다. 올해 이미 뮤지컬 '신과함께_저승편'에서 진기한 역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습니다.
실제 공연을 관람한 블로거들은 손동운 씨의 김옥균 역 첫 공연에 대해 좋은 반응을 보였습니다. 특히 '갈 수 없는 나라', '나를 버린 내 그림자', '내일이라 불리는 날' 등 주요 넘버에서 배우들의 감정선과 앙상블의 조화가 돋보였다는 평입니다. '바람에 흩날려 인생' 넘버에서는 슬픔을 자아내는 연기가 인상 깊었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손동운 씨는 '캐치 미 이프 유 캔', '위대한 캣츠비 RE:BOOT', '모래시계', '전우치' 등 다수의 뮤지컬 경험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습니다.
손동운 씨의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9월 15일부터 11월 29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됩니다. 뮤지컬 외에도 JTBC 예능 '장인과 아이돌 : 짱돌'에 출연하며 하반기에도 다양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그의 솔로곡에 대한 팬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솔로 컴백에 대한 기대 또한 높은 상황입니다. 뮤지컬 티켓팅에 어려움을 겪는 팬들을 위해 공연 비하인드 영상이 공개되어 아쉬움을 달래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