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전기세 감면은 매년 사업명, 지원 금액, 방식이 변경되어 왔습니다. 2024년에는 최대 20만원의 전기요금 특별지원이 있었으나, 이는 현재 종료된 사업입니다. 현재 는 '경영안정 바우처'라는 이름으로 최대 25만원을 지원하며, 전기요금뿐만 아니라 가스, 수도, 4대보험, 차량연료비 등 다양한 공과금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과거 20만원 지원 사업은 한전 직접계약 시 고지서에서 차감되거나 관리비 합산 시 계좌로 환급되는 방식이었으나, 2026년 경영안정 바우처는 본인 카드 등록 후 결제 시 자동 선차감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또한, 과거에는 계약 형태와 고객번호를 구분했으나, 현재는 사업자등록번호로 판단하며 연매출 1억 400만원 미만이고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관리비 합산 여부와 관계없이 대상이 됩니다.
2026년 사업은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므로, 신청 전 소상공인24 웹사이트에서 접수 가능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거 정보에 현혹되지 않고 최신 지원 내용을 정확히 파악하여 신청해야 헛걸음하지 않고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