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 퓨어 래디언트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는 얇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사용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이 브러쉬 없이 손으로 바를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고 언급하며 제품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촉촉한 발림성과 가벼운 제형으로 베이스 메이크업 정착템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이 제품이 밀림이나 들뜸 없이 빠르게 베이스 메이크업을 완성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또한 피부가 편안하고 답답함이 없으며, 향에 민감한 사용자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커버력이 중점인 제품이 아니므로 커버력이나 지속력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경우에는 컨실러 등 다른 베이스 제품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나스 퓨어 래디언트 틴티드 모이스춰라이저의 자외선 차단 표기가 사라진 것에 대해 일부 블로거들은 한국 생산으로 전환되면서 발생한 변화라고 언급합니다. 따라서 자외선 차단제를 별도로 바른 후 사용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색상 선택 시에는 세인트 모리츠(MEDIUM 1)가 노란빛을 띠고 미코노스(MEDIUM 0)는 회색빛이 도는 중간 피부 톤에 적합하다는 점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