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프로골퍼 성유진 선수는 2000년생으로 168cm의 신장을 가진 대방건설 소속 정회원입니다. 2018년 KLPGA에 입회한 이래 꾸준히 투어 경험을 쌓아왔으며, 특히 2025년 제2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 메이저 첫 우승을 차지하며 팬들의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활약으로 2026년에도 상위권 성적을 유지하며 KLPGA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성유진 선수는 KLPGA 정규투어에서 통산 4승을 기록 중이며, 2022년 롯데 오픈, 2023년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과 S-OIL 챔피언십에서 우승했습니다. 특히 2025년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에서는 손목 통증에도 불구하고 4차 연장 혈투 끝에 극적인 버디 퍼트로 우승하며 2억 7천만 원의 상금을 획득했습니다. 2026년에는 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K-Rankings 9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기량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성유진 선수는 초등학교 2학년 때 골프를 시작하여 중학교 1학년부터 19세까지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동하며 탄탄한 기본기를 다졌습니다. 2018년 KLPGA 준회원 입회 후 점프투어 우승으로 정회원 자격을 얻었으며, 2019년 정규투어 시드전에서 4위에 오르며 풀시드를 획득했습니다. 2024년 LPGA 데뷔 후 2025년부터 대방건설 소속으로 국내 복귀하여 맹활약 중이며, 2026년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도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기대하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