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역 인근에 위치한 섬마을횟집은 해산물 전문점으로, 특히 가을 제철 해산물인 전어와 대하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기존 매장에서 확장 이전하여 깔끔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야장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다양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평택역 터줏대감으로 불릴 만큼 오랫동안 자리를 지켜온 곳으로, 신선한 해산물을 찾는 이들에게 꾸준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섬마을횟집의 모듬회 양이 4명이 먹기에는 부족하고 2명에게 적당하다는 의견을 남겼습니다. 그러나 광어, 우럭과 함께 제공되는 줄돔은 꼬들한 식감과 고소함이 일품이라는 호평을 받았습니다. 기본 안주로는 미역국, 당근, 번데기, 콘샐러드 등이 제공되어 메인 메뉴가 나오기 전 가볍게 즐기기 좋습니다.
섬마을횟집은 평택역에서 도보 10분 거리에 있으며, 합정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편리합니다. 특히 가을에는 전어 세꼬시, 전어회 무침, 전어구이 등 다양한 전어 요리와 대하 소금구이, 오징어 통찜 등 제철 해산물을 맛볼 수 있습니다. 깔끔한 공간에서 신선한 해산물과 함께 술 한잔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로 추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