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은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무료 실내 나들이 장소로 많은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방학 등 더운 날씨에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체험형 전시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입장료가 무료임에도 불구하고 키즈카페 못지않은 만족감을 제공한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경복궁 옆 삼청동 방향에 위치하여 주변 산책과 연계하기도 좋습니다.
실제 방문객들은 '내친구 도깨비'와 '총총! 별이 빛나는 밤' 등 체험형 전시를 통해 아이들이 직접 만지고 뛰어놀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언급합니다. 한 회차당 1시간 20분의 관람 시간이 주어지며, 정원을 많이 받지 않아 쾌적하게 관람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다만, 주차는 경복궁 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는데 엘리베이터가 없어 유모차 이용 시 불편할 수 있으므로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합니다.
어린이박물관은 온라인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매일 오전 9시에 2주 이내 날짜의 예약이 열립니다. 주말 예약은 경쟁이 치열하지만 평일은 비교적 여유로운 편입니다. 예약 확정 후 회차 시작 30분 내 미입장 시 자동 취소되며, 불참 시 60일간 관람이 제한되니 미리 취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문 전 국립민속박물관 어린이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