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기숙사가 2026년 2차 희망하우징 모집을 통해 총 31호를 공급합니다. 특히 갈현과 공릉 지역을 중심으로 공급되며, 기존 다인실을 1인실로 변경하여 대학생들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낮은 보증금과 월세로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덜어주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보증금 109만원에 월세가 10만 원대부터 시작하여 경제적인 부담이 적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무주택 미혼인 서울 소재 대학교 재학생이며, 소득 및 자산 기준을 충족해야 합니다. 단지마다 모집 성별과 공급 호수가 다르므로, 신청 전 세부 공고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모집은 인터넷 접수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진행되며, 서류심사 대상자 발표는 10월 7일, 최종 당첨자 발표는 12월 14일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계약은 2년이며, 자격 유지 시 최장 6년까지 거주할 수 있어 안정적인 주거가 가능합니다. 신청 전 서울주거포털과 SH 공고문에서 변동 사항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