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에스 고구마맛탕은 최근 일본 편의점의 인기 냉동 고구마맛탕과 비교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 세븐일레븐의 '카릿토 다이가쿠이모'가 국내에 알려지면서, GS25의 '달콤바사삭 고구마맛탕'이 유사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두 제품 모두 냉동 상태로 즐기는 고구마맛탕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편의점 간식으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GS25 고구마맛탕은 일본 세븐일레븐 제품과 비교했을 때 '바삭함'에서 차이가 있다는 평가가 많습니다. 일본 제품은 탕후루처럼 단단하고 바삭한 설탕 코팅이 특징인 반면, GS25 제품은 물엿처럼 끈적하고 미끌거리는 식감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또한, GS25 제품은 고구마 자체의 맛이 일본 제품보다 덜 느껴진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에서만 맛볼 수 있었던 냉동 고구마맛탕을 국내 편의점에서 쉽게 접할 수 있다는 점은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GS25 고구마맛탕은 투명 플라스틱 케이스에 담겨 있어 깔끔하게 먹을 수 있으며, 가격은 3,600원(90g)입니다. 바삭한 식감보다는 쫀득하고 달콤한 맛탕을 선호한다면 GS25 제품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