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마음지원사업은 만 19세부터 39세까지의 서울 거주 청년들을 대상으로 전문 심리상담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시 공식 지원사업입니다. 우울,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살펴보고 회복의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핵심 목표입니다. 특히 2026년에는 1:1 심층 심리상담을 최대 6회기까지 지원하며, 간이정신진단검사(KSCL95)와 기질 및 성격검사(TCI) 등 과학적 진단 기반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실제 참여자들은 소득 기준이나 특별한 자격 조건 없이 서울 거주 청년이라면 비교적 폭넓게 신청할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또한, 단순 상담 신청이 아니라 심리검사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이 배정되는 체계적인 과정에 만족감을 표하고 있습니다. 별도의 제출 서류가 없어 신청 부담이 적으며, 상담 이후에는 특강, 멘토링, 힐링 체험 등 사후관리 프로그램도 제공되어 지속적인 마음 건강 관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 사업은 연 4회(분기별) 온라인으로 모집을 진행하며, 서울시 청년몽땅정보통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청 후에는 순차 안내에 따라 검사 및 상담 절차가 진행되므로, 선정 후 전송되는 문자와 마이페이지 안내를 반드시 확인하여 기한 내에 검사와 설문을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관심 있는 청년들은 서둘러 신청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