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배우 서강준이 웹예능 '핑계고'에서 특정 샐러드 가게의 메뉴를 무려 150번 이상 주문했다고 밝히면서 해당 샐러드에 대한 관심이 뜨겁습니다. 단순히 다이어트 식단이 아닌, 꾸준히 즐길 수 있는 맛과 영양의 균형을 갖춘 메뉴로 많은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서강준의 단골 샐러드집은 압구정에 위치한 '실키웨이'로 알려졌으며, 그가 즐겨 먹는 메뉴는 '목살 스테이크 샐러드'입니다. 이 샐러드는 구운 돼지 목살과 고구마 두 조각, 그린빈, 버섯, 직접 만든 당근라페 등으로 구성되어 있어 푸짐하고 든든한 것이 특징입니다. 채소 위주의 일반적인 샐러드와 달리 단백질과 탄수화물을 함께 섭취할 수 있어, 서강준은 촬영이 없는 날 아침마다 이 샐러드를 주문하며 식단 관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블로거들은 서강준이 같은 메뉴를 150번 넘게 주문한 것에 놀라움을 표하며, 맛과 포만감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샐러드라고 평가했습니다. 배고픔을 참는 방식이 아닌, 맛있게 먹으면서 꾸준히 지킬 수 있는 식단이라는 점에서 많은 이들에게 다이어트 식단으로 추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