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총 7,162개의 어르신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입니다. 이는 베이비부머 세대 증가에 맞춰 역량 활용형 일자리를 확대하고, 돌봄, 안전, 환경 등 지역사회 기여형 신규 사업을 발굴하여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함입니다. 모집은 2025년 12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상시 모집도 가능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부평구 노인인력개발센터의 '마을주택관리소 지킴이' 사업단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하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공구 관리 및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며 주민들의 편의를 돕고 있으며, 특히 전동 드릴, 전기 톱, 사다리 등 자주 사용하는 공구를 비용 부담 없이 빌릴 수 있어 주민 만족도가 높습니다.
2026년 부평구 노인일자리 사업은 노인공익활동, 노인역량활용사업, 공동체사업단, 취업지원형 등 4가지 유형으로 운영됩니다. 각 유형별로 신청 대상, 활동 시간, 급여 기준이 상이하므로 자신에게 맞는 유형을 꼼꼼히 확인하고 필요 서류를 지참하여 부평구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직접 방문 신청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