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10월 4일 오늘 밤 12회를 끝으로 최종회를 방송합니다. 송강과 이준영 주연의 '포핸즈'는 지난 11회 방송에서 전국 평균 8.7%, 수도권 최고 10.6%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유종의 미를 거둘 준비를 마쳤습니다. 9년 전 납치 사건의 진범이 밝혀지고,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의 관계 변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이번 최종회에서는 강비오가 음악을 그만두려 하는 상황에서 최정요가 다시 손을 내밀며 두 사람의 마지막 '포핸즈' 연주가 펼쳐질 예정입니다. 드라마는 5주 연속 TV-OTT 통합 드라마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습니다. 과연 강비오가 다시 피아노 앞에 설지, 그리고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11회에서 송강이 9년 전 납치를 자신이 사주했다고 공개적으로 자백했으나, 진범은 강비오의 엄마 강지혜(윤세아 분)였다는 반전이 밝혀지며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한, 과거 블로그 후기에서는 송강의 전역 후 첫 복귀작이자 이준영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으로 큰 기대를 모았던 '포핸즈'가 12부작으로 오늘 최종회를 맞이한다고 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