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리단길에 위치한 멕시칸 요리 전문점 '버뮤다 삼각지'는 10년 이상 꾸준히 사랑받으며 지역의 터줏대감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타코, 퀘사디아, 엔칠라다 등 다양한 멕시칸 메뉴와 함께 폭립 플래터, 버섯무덤파스타 등 이색적인 메뉴로 방문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분위기 좋은 인테리어와 함께 식사와 맥주를 즐기기 좋은 장소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의 후기를 종합하면, '버뮤다 삼각지'는 웨이팅이 잦은 핫플레이스이지만 네이버 예약(평일 한정) 또는 캐치테이블을 통한 웨이팅 등록으로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타코는 토핑이 풍성하여 먹기 불편하다는 의견도 있으나, 퀘사디아와 엔칠라다는 대체로 만족도가 높습니다. 특히 세트 메뉴보다는 단품으로 원하는 메뉴를 선택하는 것이 양 조절에 유리하다는 조언도 있습니다.
방문 시에는 주차가 불가하므로 인근 공영주차장을 이용해야 하며, 웨이팅이 있을 경우 매장 이용 시간이 80분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나초와 살사 소스는 기본으로 제공되며 리필이 가능하여 식전 입맛을 돋우기에 좋습니다. 또한, 군인 할인이나 리뷰 이벤트를 통해 칠리치즈 프라이즈를 추가로 즐길 수 있는 혜택도 있으니 방문 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