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앤올룹슨 a1 1세대는 출시 당시 뱅앤올룹슨 제품 중 가장 작은 휴대용 블루투스 스피커로 주목받았습니다. 덴마크 산업 디자이너 세실리에 만츠가 디자인한 돔 형태의 스피커는 360도 전 방향으로 동일한 사운드를 구현하며, 캠핑, 여행 등 레저 활동을 즐기는 이들을 주요 타깃으로 삼았습니다. 알루미늄 소재 커버와 방진·방수 기능은 내구성을 높여 야외 활동에 적합한 특장점으로 꼽혔습니다.
실사용자들은 뱅앤올룹슨 a1 1세대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컴팩트한 크기를 장점으로 평가했습니다. 특히 가죽 스트랩은 휴대성을 높여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 좋다는 의견이 많았습니다. 다만, 1세대는 2세대에 비해 배터리 수명과 블루투스 버전(4.2)에서 차이를 보이며, 버튼이 돌출되지 않아 외형은 깔끔하지만 누르기 불편하다는 점이 단점으로 언급되기도 했습니다.
뱅앤올룹슨 a1 1세대는 2세대와 외형은 유사하지만, 오디오 품질 향상, 무게 감소, 배터리 증가, 블루투스 5.1 지원 등 성능 면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1세대를 사용 중이라면 뱅앤올룹슨 전용 앱을 통해 EQ 조절 및 펌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여 편의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구매 전에는 1세대와 2세대의 스펙 차이를 면밀히 비교하여 본인의 사용 목적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