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채원이 지난 6월 28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리며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데뷔 이래 열애설이 없었던 문채원은 4월 자필 편지로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으며, 결혼 직후 유튜브를 통해 신혼여행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을 놀라게 했습니다.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진행되었으며, 특히 드라마 '악의 꽃' 팀인 이준기, 김지훈, 장희진 등 동료 배우들과 김철규 감독, 정세린 음악감독이 총출동하여 자리를 빛냈습니다. 결혼 발표 이후 불거진 '연하 피부과 의사' 및 '혼전 임신설' 등의 루머에 대해 문채원 측은 즉각 사실이 아님을 밝혔고, 문채원 본인도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직접 해명했습니다. 남편은 평범한 비연예인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로거들은 문채원이 결혼 후에도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며, 파리 신혼여행 중 폭염에도 불구하고 철두철미하게 시원한 옷을 챙기는 현실적인 모습에 공감했습니다. 또한, 결혼 전 무속인으로부터 구체적인 결혼 시기를 예언받았다는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유되며 흥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