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리센느와 베테랑 배우 이서진의 만남이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을 통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평균 나이 20.6세의 리센느와 56.5세의 이서진, 김광규가 만나 약 36세의 세대 차이에서 오는 유쾌한 상황극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이서진의 직설적인 현실 조언이 예고편에서 공개되며 큰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이번 방송은 이서진과 김광규가 리센느의 일일 비서 역할을 수행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리센느의 유행어 '야호'에 당황하는 비서진의 모습부터, 파라파라 춤과 왁뿌볼 등 Z세대 문화를 배우는 과정이 예고되어 있습니다. 특히 멤버 원이가 '돈이 다일까요?'라고 묻자 이서진이 '다야, 다야'라고 단호하게 답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습니다.
과거 블로그 후기들에 남겨진 기록에 따르면, 이서진은 '이게 다 돈이다. 웃어!'와 같은 현실적인 발언으로 후배들에게 연예계 생활에 대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왔습니다. 이러한 이서진 특유의 츤데레 매력과 리센느의 발랄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세대 간의 문화 차이를 넘어선 공감과 웃음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본 방송은 10월 2일 밤 10시 30분 SBS에서 확대 편성으로 방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