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제이미 로맥이 최근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방송을 통해 한국을 방문하며 한의원에서 인바디 99점이라는 놀라운 건강 상태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습니다. 은퇴 후 5년이 지났음에도 현역 선수 못지않은 탄탄한 몸 상태를 유지하고 있어 많은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특히 한의사마저 감탄한 그의 근육질 몸매와 처음 경험하는 추나 치료 장면은 방송에 큰 재미를 더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로맥이 방문한 용산구 송가한의원의 위치와 영업시간 등 상세 정보를 공유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일부 블로거는 로맥이 받은 '목음체질' 진단과 함께 근육 발달에 유리하지만 살이 쉽게 찔 수 있다는 체질적 특징을 언급하며 흥미를 더했습니다. 또한, 선수 시절 부상과 코치 활동으로 인한 팔꿈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침 치료를 받는 모습에 공감하며 한방 의학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로맥의 한의원 체험은 공진단과 약차로 마무리되었으며, 이는 한국의 한방 문화를 깊이 경험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로맥이 인바디 99점을 기록할 수 있었던 비결로 평소 철저한 자기 관리를 꼽으며, 은퇴 후에도 꾸준히 건강을 유지하는 그의 모습에서 많은 이들이 영감을 얻을 수 있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의원 방문 외에도 찜질방, 도가니탕 등 한국 문화를 즐기는 로맥의 모습이 방송의 재미를 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