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물가 시대에 배달비 부담을 덜기 위해 서울시 공공배달 서비스인 '땡겨요'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특히 땡겨요는 서울페이(서울Pay+)를 활용하여 추가 할인을 받을 수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서울페이 연동을 위해서는 전용 상품권 구매와 결제 수단 지정 등 사전 준비가 필요하며, 이를 통해 할인된 가격으로 상품권을 구매하고 페이백 혜택까지 누릴 수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땡겨요 서울페이 결제 시 온라인 광역 서울사랑상품권을 활용하면 구매 시 10% 선할인과 결제 시 10% 페이백을 동시에 받을 수 있다는 점을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기존 5%였던 페이백이 10월부터 연말까지 10%로 확대되었으며, 월 구매한도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페이백은 현금 대신 배달전용상품권 형태로 지급되며, 예산 소진 시 이벤트가 조기 종료될 수 있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땡겨요 서울페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려면 서울Pay+ 앱을 설치하고 본인 명의 계좌를 등록한 후, 땡겨요 상품권이나 자치구사랑상품권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10월부터는 한강공원 배달존에서 땡겨요로 25,000원 이상 주문 시 3,000원 할인쿠폰과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시 최대 5,000원의 추가 페이백을 받을 수 있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품권 종류에 따라 사용처가 다르므로 결제 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