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랑카드는 대전광역시의 지역화폐로, 최근 온통대전 2.0으로 개편되면서 꿈돌이 캐릭터를 활용한 새로운 디자인이 출시되어 주목받고 있습니다. 기존의 붉은색 밤티 디자인에서 벗어나 노랑, 우주, 까꿍 등 세 가지 꿈돌이 디자인이 추가되어 사용자들의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특히 과학의 도시 대전의 정체성을 담은 우주인 꿈돌이 디자인이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실사용자들은 새로운 꿈돌이 디자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기존 대전사랑카드 충전금액과 캐시백 금액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실물 카드만 교체할 수 있다는 점을 장점으로 꼽습니다. 또한, 두 개 이상의 카드를 하나의 앱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것도 가능하여 편의성이 높다는 평가입니다. 다만, 우주인 꿈돌이 카드의 경우 10월부터 신청이 가능하여 일부 사용자는 기다려야 하는 상황입니다.
대전사랑카드 앱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의 카드를 선택하고 배송 주소 및 계좌 정보를 입력하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습니다. 기존 주거래 은행 계좌에 연동하여 사용할 수 있어 새로운 계좌 개설의 번거로움이 없습니다. 월초 예산 소진 시 캐시백 지급이 마감될 수 있으므로, 매월 초 소비 계획을 세워 미리 충전하는 것이 현명한 사용 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