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니쥬가 한국 미니 1집 'Sour Grapes'로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22만 6532장을 기록하며 자체 최다 판매량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지난 9월 28일 발매된 이번 앨범은 1년 6개월 만의 한국 활동임에도 불구하고 팬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으며 국내 팬덤의 확장과 꾸준한 성장을 입증했습니다. 특히 발매 첫 주부터 높은 관심이 판매량으로 이어져 국내 시장에서 니쥬의 확고한 팬덤을 보여주었습니다.
블로그 리뷰에서는 니쥬의 이번 컴백이 앨범 판매뿐만 아니라 음악 방송, 퍼포먼스 콘텐츠까지 고르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Sour Grapes' 앨범은 니쥬 특유의 밝고 경쾌한 에너지에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기존 팬들에게는 새로움을, 신규 팬들에게는 팀의 개성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입니다. 멤버들이 근육통이 올 정도로 연습에 매진했다는 후일담도 전해지며 무대에 대한 열정을 엿볼 수 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니쥬는 국내에서 발표한 3장의 앨범 타이틀곡 모두 음악 방송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거두었습니다. 2023년 'HEARTRIS', 2025년 'LOVE LINE'에 이어 이번 'Sour Grapes'까지 3연속 1위를 달성하며 한국 내 입지를 한층 더 공고히 했습니다. 성공적인 국내 활동을 마친 니쥬는 오는 11월부터 일본 5개 지역에서 두 번째 겨울 투어를 개최하며 글로벌 팬들을 만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