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원이 불가리(Bulgari) 하이 주얼리 컬렉션 화보와 행사에서 독보적인 우아함을 선보이며 화제입니다. 특히 밀라노에서 촬영된 W 코리아 화보와 도쿄 '칼레이도스' 전시 참석 당시의 스타일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습니다. 김지원은 화려한 주얼리를 과하지 않게 소화하며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김지원은 불가리 앰배서더로서 밀라노에서 열린 '에클레티카(ECLETTICA)' 컬렉션 이벤트에 참석했으며, 이탈리아 빌라 아크로나티를 배경으로 W 코리아 화보를 촬영했습니다. 화보 속 그녀는 '도제스 나이트(Doge’s Night)'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다이아몬드 이어링을 착용해 밤하늘 아래 베니스 두칼레 궁전의 파사드에서 영감받은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부각했습니다. 또한 도쿄 '칼레이도스' 전시에서는 쿠쿠렐리 샤힌(Cucculelli Shaheen)의 블랙 플라워 드레스에 불가리 폴리크로마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를 매치하여 화려하면서도 맑은 인상을 주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지원의 불가리 스타일링이 의상을 심플하게 가져가고 주얼리에 포인트를 주는 방식이 많다고 언급합니다. 특히 목선이나 어깨선이 드러나는 드레스에 볼드한 네크리스를 매치하여 주얼리의 존재감을 살리는 연출이 돋보인다고 평가했습니다. 이러한 스타일링은 그녀의 청순하고 단정한 이미지에 화려한 하이 주얼리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부담스럽지 않게 화려함을 연출하는 팁으로도 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