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소속 김영진 국회의원은 충청남도 예산군 출생으로, 수원시 팔달구를 지역구로 하는 3선 의원입니다. 그는 중앙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총학생회장을 역임하며 학생운동에 참여했으며, 이후 고 김근태 전 의장을 보좌하며 정치 경력을 시작했습니다. 국회 보좌관과 당직을 두루 거치며 당내 조직과 원내 운영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쌓아온 실무형 정치인으로 평가받습니다. 현재 제22대 국회의원이자 더불어민주당 교육연수원장 및 수원시 병 지역위원장을 맡고 있습니다.
김영진 의원은 제20대 총선에서 수원시 병 지역구 초선으로 당선된 이래, 제21대와 제22대 총선에서 연이어 재선 및 3선에 성공하며 지역 기반을 확고히 다졌습니다. 특히 수원 지역 교통 인프라 개선에 주력하며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연장선과 GTX-C 노선 추진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분당선 연장선은 2029년 개통을 목표로 국비 287억 원을 확보했으며, GTX-C 노선은 2031년 말 개통을 목표로 국비 1,101억 원을 확보하여 수원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김영진 의원은 지역구 활동 외에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10·29 이태원참사 특별법, 지방자치법 등 주요 민생 및 안전 관련 법안 심의에 참여하며 국민의 삶과 밀접한 제도 개선에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숙지공원 공영주차장 조성 및 인조잔디구장 정비 등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사업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그의 이러한 의정 활동은 지역 발전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실질적인 노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