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는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를 통해 올해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 작품은 공개 2주 만에 글로벌 1위 및 60개국 톱10을 기록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김선호는 이 경험을 성장의 과정으로 설명하며, 드라마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다양한 장르에서 새로운 배움을 얻고 있습니다.
그는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연기를 시작했으며, 올해 3년 만에 연극 '비밀통로' 무대에 올라 전석 매진을 기록했습니다. 또한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에서는 어르신들과의 시간을 힐링으로 기억하며, 각기 다른 현장에서 얻는 경험의 가치를 강조했습니다. 과거 출연했던 드라마 중에는 제복을 입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지만 시청률 2%가 아쉬웠던 작품도 언급되었습니다.
김선호는 하반기에도 디즈니플러스 '현혹'과 tvN '의원님이 보우하사' 촬영을 진행하며 활동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그는 스스로 한계를 두지 않고 드라마, 연극, 예능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배우로서의 폭넓은 경험을 쌓고 있으며, 이러한 태도는 그의 다음 작품 선택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