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농업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인 단체들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인공지능(AI) 기술 활용 확대, 기후 위기 대응, 식량 자급 기반 강화 등 5대 중점 과제를 공유하며 농업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은 연구 성과가 실제 농가 소득 증대와 농촌 활력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김상경 차장은 농업인 단체와의 간담회에서 현장 중심의 정책 추진을 강조하며, 농촌진흥청의 연구·개발(R&D) 성과와 기술 보급 과제가 현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긴밀한 협력을 요청했습니다. 또한, 고랭지배추 재배지의 씨스트선충 방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토양 병해충 관리의 중요성과 체계적인 현장 대응의 필요성을 역설했습니다. 이는 농업 현장의 실질적인 요구사항을 정책에 반영하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농촌진흥청은 김상경 차장의 주도하에 농업인 단체들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농업 현장의 건의 사항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고령화, 기후 변화 등 우리 농업이 직면한 다양한 공동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현장 밀착형 접근은 농업 정책의 실행력을 높이고 농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