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희와 홍상수 감독은 2015년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를 통해 인연을 맺었으며, 이후 10년 넘게 여러 작품을 함께하며 대중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두 사람은 2017년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 공식적으로 연인 관계임을 밝혔고, 주로 해외 영화제와 작품 활동을 중심으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특히 2024년 영화 '수유천'으로 김민희는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습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두 사람의 관계는 사회적 논란 속에서도 영화 작업을 꾸준히 이어왔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언급됩니다. 2015년 첫 만남 이후 홍상수 감독의 여러 작품에 김민희가 주연으로 참여하며 감독과 배우로서의 협업 관계를 공고히 했습니다. 특히 2025년 김민희의 출산 소식이 전해지면서 두 사람의 관계는 또 한 번 큰 화제가 되었습니다.
블로거들은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영화 '지금은맞고그때는틀리다'가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황금표범상을 수상하는 등 첫 작품부터 국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는 점에 주목합니다. 또한, 2026년 로카르노영화제에 홍상수 감독의 신작 '눈 둘 데가 없네'가 초청되었고, 김민희가 출산 후 첫 공식 석상에 함께 등장하여 촬영장에서의 육아 경험을 밝히는 등 달라진 근황이 전해졌습니다. 이처럼 두 사람의 관계는 영화를 통해 시작되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