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리 아나운서는 1996년생으로 177cm의 큰 키와 미스코리아 부산-울산 ‘선’ 출신이라는 이력을 가진 기상캐스터입니다. 2019년 KCTV 제주방송을 시작으로 연합뉴스TV를 거쳐 2022년부터 KBS 보도본부 기상캐스터로 활약하고 있습니다. 현재 ‘KBS 뉴스7’, ‘KBS 뉴스9’ 등 주요 뉴스 프로그램에서 날씨 정보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친근하고 전문적인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블로거들은 김규리 아나운서의 다양한 활동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KBS 파리 올림픽 및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캐스터 발탁 소식과 유튜브 채널 ‘규리주의보’를 통한 팬들과의 소통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또한, 2026년 3월 ‘아침마당’에서 개그맨 양상국과의 커플 케미로 화제를 모으며 대중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습니다.
김규리 아나운서는 날씨 정보 전달 외에도 배경 음악 선곡과 원곡 작성에 직접 참여하는 등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규리주의보’를 통해 일상, 여행, 방송 관련 다양한 콘텐츠를 접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침마당’ 출연 당시 양상국과의 최종 커플 등극은 많은 이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