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권진아의 첫 국내 라이브 투어 'SAVE ME' 서울 공연이 11월 6일부터 8일까지 명화라이브홀에서 총 3회 진행됩니다. 이번 공연은 권진아 데뷔 이래 첫 스탠딩 공연으로, 최근 발매한 동명의 앨범 수록곡과 기존 곡들을 함께 즐길 수 있어 팬들의 관심이 뜨겁습니다.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대구와 부산에서도 'THIS WINTER'라는 이름으로 투어가 이어질 예정입니다.
서울 공연의 일반예매는 9월 16일 오후 8시에 시작되었으며, 팬클럽 선예매는 9월 14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었습니다. NOL 티켓 단독 판매로 진행된 이번 티켓팅에서 스탠딩석과 지정석 모두 132,000원으로 책정되었습니다. 블로그 후기에 따르면 서울 공연은 스탠딩임에도 불구하고 생각보다 좌석이 많이 남아있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티켓팅 전에는 NOL 티켓 회원가입과 본인인증을 미리 완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본인인증은 완료일로부터 1년간 유효하므로 유효기간을 확인해야 합니다. 팬클럽 선예매는 회차당 1인 2매, 일반예매는 선예매 구매분을 포함하여 회차당 1인 4매까지 가능하며, 대구와 부산 공연은 서울과 달리 좌석 공연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