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 롯데호텔 뷔페는 랍스터와 스테이크를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는 디너 뷔페로, 특히 1인 1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현지인과 관광객 모두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투몬 시내와 가까운 위치적 이점과 함께 차모로 공연, 화려한 디저트, 무제한 맥주 및 와인까지 제공되어 괌 여행의 필수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도 인기가 많으며, 만 4세 이하 아동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가성비가 더욱 뛰어납니다.
실제 이용객들은 랍스터와 전복, 해산물, 스테이크 등 다양한 메뉴의 무제한 제공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특히 한국보다 저렴한 가격에 풍성한 뷔페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디너 시간대에는 많은 인파로 인해 다소 혼잡할 수 있으며, 일반 패밀리레스토랑과 유사한 내부 분위기는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비가 오는 날에는 오션뷰를 제대로 즐기기 어렵다는 아쉬움도 있었습니다.
괌 롯데호텔 뷔페는 화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디너를 운영하며,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 1인당 약 72달러(한화 약 10만 8천원)로 다양한 사이트에서 비교 후 예약하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조식 뷔페는 매일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되며, 성인 1인 35.2달러, 어린이는 18.7달러로 이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