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은행은 2026년 9월 15일 신용보증재단중앙회와 협력하여 비대면 보증부 대출 원스톱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이 서비스는 기존에 보증 신청과 은행 대출 절차가 분리되어 소상공인들이 겪었던 어려움을 해소하며, 보증드림 앱을 통해 모든 과정을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특히 2026년 10월 30일까지 조건을 충족하는 경우 보증료의 50%,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 사용자들은 KB 보증드림 소상공인 대출이 은행 영업점 방문 없이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꼽습니다. 다만, 이 상품은 새로운 대출 상품이라기보다는 보증드림 플랫폼과 KB국민은행을 연결하여 지역신용보증재단 보증부터 은행 대출까지 비대면으로 처리할 수 있게 한 서비스로 이해해야 합니다. 대출 한도나 금리는 신청자마다 다르게 적용될 수 있습니다.
대출을 고려하는 소상공인이라면 금리뿐만 아니라 보증료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KB국민은행은 보증료의 50%를 지원하며 최대 30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하지만, 최대 지원금액이 30만원으로 제한되어 있으니 이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모바일로 신청하더라도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심사 과정이 포함되므로 자금 필요 시점보다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