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터 코인은 탈중앙화 거래소(DEX) 기반의 무기한 선물 거래를 지원하는 프로젝트로, 바이낸스 창업자 CZ와 YZi Labs의 지원을 받으며 다양한 정보가 공유되고 있습니다. 특히 BNB 체인을 메인으로 이더리움, 솔라나, 아비트럼 등 멀티체인을 지원하며, 자체 개발한 아스터 체인 위에서 ZK 증명 기반의 고성능 레이어 1 블록체인을 통해 거래 익명성과 속도를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는 기존 파생상품 DEX 시장의 선두 주자인 하이퍼리퀴드에 대항하는 차별점으로 평가됩니다.
아스터는 포지션 크기를 결제 시점까지 비공개로 유지하는 히든 오더(Hidden Orders) 기능으로 MEV 공격 및 프런트러닝 위험을 줄이고,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asBNB)이나 수익 창출 스테이블코인(USDF)을 담보로 활용하여 자본 효율성을 높였습니다. 블로거들은 아스터가 최대 1001배 레버리지를 제공하지만, 높은 레버리지는 청산 위험을 극대화하므로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아스터는 거래 활동에 따라 포인트를 적립하여 추후 에어드롭이나 토큰 보상으로 전환될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과거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아스터 코인은 상장 초기 CZ의 홍보 효과로 급등했으나, 한때 거래량 신뢰 문제로 디파이라마 목록에서 제외되는 등 논란을 겪은 바 있습니다. 현재는 부풀려진 거래량이 조정된 후 일일 거래량 약 17억 달러 수준을 유지하며 하이퍼리퀴드를 추격하는 단계입니다. 아스터 토큰은 거버넌스 참여, 거래 수수료 혜택, 스테이킹, 생태계 보상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며, 2026년 6월 개편 이후 플랫폼 수수료의 99%를 바이백 및 소각에 사용하는 토크노믹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