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A생명은 외국계 보험사로서 한국에서 매년 1천억 원이 넘는 순이익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고배당 정책을 통해 홍콩 본사로 막대한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올해 상반기에만 500억 원을 배당하며 본사의 배를 불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었습니다. 이는 국내 사회공헌기부금 2억 3200만 원과 비교했을 때 0.46%에 불과한 수준으로, 사회적 책임에 소홀하다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실제 블로그 분석에 따르면, AIA생명은 2019년부터 꾸준히 수백억 원대의 배당을 실시해왔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당기순이익 683억 원 중 500억 원을 중간배당으로 지급했습니다. 또한, 동종 외국계 보험사에 비해 보험금 부지급률이 상대적으로 높다는 지적도 있어, 고객 서비스 측면에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AIA생명 고객센터는 다양한 업무를 처리하고 있으나, 상담원 연결 시간과 자동화 서비스 번호를 정확히 구분하여 이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월요일 오전이나 연휴 직후에는 상담 대기 시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평일 오전 일찍 전화하거나 점심시간 이후를 활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