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서울세계불꽃축제가 9월 5일 토요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올해는 한국, 미국, 영국 3개국이 참여합니다. 특히 노들섬은 예년과 달리 전 구역이 '오렌지플레이존'이라는 유료 관람 구역으로 운영되어 사전 티켓 구매가 필수입니다. 불꽃쇼는 오후 8시부터 약 80분간 진행되며, 드론쇼와 푸드트럭, 이벤트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준비됩니다.
노들섬 유료 관람 구역은 총 4개로 나뉘며, 1구역 잔디마당은 11만원, 2구역과 3구역 노들스퀘어는 16만 5천원, 그리고 가장 비싼 4구역(노들스탠드, 노들서가 루프탑·테라스)은 22만원입니다. 티켓은 지정석 방식이 아니므로, 예매한 구역 내에서 당일 선착순으로 자리를 선택해야 합니다. 일부 블로거는 4구역 테라스 관람 후기를 통해 노들섬이 불꽃을 측면에서 봐야 하고 높은 나무로 시야가 가릴 수 있다고 언급하며, 특히 4구역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블로거들은 노들섬 유료 관람을 위해 일찍 움직여 좋은 자리를 선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합니다. 또한, 새벽부터 돗자리를 깔고 기다리는 대신 유료 좌석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하며, 편안한 관람을 위한 준비물과 입장 팁을 공유했습니다. 불꽃축제 당일 노들섬 오렌지플레이존은 반입 금지 품목이 있을 수 있으므로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