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학자금대출은 등록금과 생활비를 나누어 신청할 수 있으며, 연 1.7%의 금리가 적용됩니다. 특히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의 등록금 대출 소득요건이 폐지되어 대학생과 대학원생 모두 신청 가능하며, 생활비 대출은 학기당 최대 200만원, 연간 최대 400만원까지 지원됩니다. 신청 기간은 7월 1일부터 11월 17일까지로, 신청 후 대출 실행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실제 블로그 후기들을 살펴보면, 취업 후 상환 학자금대출은 재학 중 상환 부담이 적어 많은 학생에게 유리하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반면, 일반 상환 학자금대출은 고정금리로 상환 계획을 미리 세우기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다만, 변동금리가 적용되는 취업 후 상환 대출의 경우 학기별 정책에 따라 금리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블로거들은 학자금대출 신청 시 본인의 학자금 지원구간을 반드시 확인하고, 신청만 하고 실행하지 않으면 지급되지 않으므로 승인 기간과 실행 절차를 꼼꼼히 챙길 것을 강조합니다. 또한, 총급여 3,000만원인 사회초년생의 의무상환액이 0원일 수 있으니, 국세청 학자금 누리집에서 본인의 의무상환액을 직접 조회해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