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토일드라마 '포핸즈'에서 송강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아 두 천재 피아니스트의 광기 어린 복수전으로 안방극장에 역대급 도파민을 선사하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27일 방송에서는 강비오(송강 분)가 기억상실증을 연기하던 최정요(이준영 분)를 찾아가 신곡 '네메시스'의 진실을 추궁하며 숨 막히는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최정요는 과거 총상 납치 사건 당시 강비오가 납치를 사주했다고 오해한 채 피의 복수를 선언하며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습니다.